어제 또싸웠어요
울신랑과나는 항상 시댁일로 싸우곤한답니다
결혼생활5년이 되었지만마마보이인지 하옇든 시댁시댁형제들
밖에 몰라요 어제도 요즘시부모와 전화를 안했다고
들어와서는 자기혼자 시댁들리고 그러는거에 터치를 하지말라나요
자기혼자만점수따고 시부모들은 나는없어도 자기아들이
왔다갔다하니 하루한번정도 저를 더더욱 멀리하시겠죠
그리고 시부모들은 손녀딸들보고싶다고 신랑보고 데려오라고
하는거같은데 그것조차도 싫더군요
넘 속상해 신랑에게 말했더니 ??뜸 너가 며느리로 한게 뭐있냐는둥
하면서 지시부모편들면서 핏대세우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넘 서운했어요
평생 저런 남자를 보고살아야하는 마음도 생기고
님들 뭐좋은 방법없을까요 시댁혼자만다니면서 시댁
에일이라면 저를 나무라기도 하는남편 그냥 이러고만
있어야 하는건지 답답할뿐입니다
남편이 가운데서 잘해야 시부모들도 저를 잘대해줄텐테
이애기저애기둥집안일을 다애기하니 제가 피곤합니다
님들도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