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생각해보심 어떠실지?
지금 님이 애지중지하는 아드님이
나중에 결혼해서 님을 생각한다고 며누님이 투정부리고
마음상해할때에
어떤모습으로 대처하기 원하나요?
이렇게생각해보실래요?
세상에는 속 썩히는 남편이많아요
그러나 시댁부모님께 잘하는걸로 마음상하게한다면 이해하셔요
받듯한 남편을 두신겁니다
그런 아빠믿에서는
반듯히 님꼐 효도하는 귀한 자녀가 자랄것입니다
축복받으신거예요
그리고
남편이 어차피 시댁에 효도하면 님이 먼저하셔요
생색도나고
남편사랑도받고
자녀교육도되고
일거 삼득이네요
님이 마음 불편하신거보면
독하지도 야멸자지도 못하셔요
마음푸시고 지혜롭게 대처하셔요
도움이되었으면 좋겟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