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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속상해!!!


BY triplet 2001-11-28

작년에 입던 반코트를 올해 3월경에
세탁 맡겼다가 가져온대로 장농에
넣어두었다가 오늘 입을려구 꺼내보니
글쎄 허리에 매는 끈이 없는 거예요.
황당해서 주머니도 뒤져보고 장농을 다
보아도 없어서 세탁소에 전화하니 자기네는
분명히 보냈다는 거예요. 그럴리가 없다구
하니 기가 막히고 황당해 정말
속상합니다.
일단 내가 확인을 안하고 받아둔것이 잘못이니
몇개월 지난뒤 손해배상 어쩌구하기도 뭣하구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없는 옷으로 칠려니 아깝고 그게 끈으로
묶어야 폼이 나거든요. 일단 끈이 없으면 못입는
옷이라구 봐야합니다. 이런일이 있을수 있다니
믿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