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아래 어떤 님의 글을 읽고 무척 마음이 아프다 못해 화가나서
지금 남편에게도 말했답니다.
하지만 그래도 풀리지 않아 글을 올리니 답변좀 해주세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가
실례를 하면 선생님들이 목욕시키거나 ?構秉?옷을 입히는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놀림 당하는것도 들하고 아이자신도 그렇게
챙피함을 못느끼는것 같아요
그런데 저 밑에 어느분 글에 아이가 큰걸 실례를 했는데 엄마한테
옷가지고 오라고 선생님이 전화해서 가보니 화장실에서 어쩌지도
못하고 있드래요
그래서 엄마가 ?構秉?옷을 갈아입혔다느데 제가 화나는 것은
왜 선생님이 아이를 그렇게 방치 하나요
좀 ?構秉?양호실이나 그런데서 옷을 가지고 올때까지 기달리게 할수도 있는것 아닌가요
아니면 아이옆에 누구라도 같이 있게 해주시던지,,,
그아이가 얼마나 외롭겠어요
왜 유치원가면 선생님들이 그렇게 아이들에게 신경써주고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왜 초등학교 가면 아이위주가 아닌 선생님들 위주로
돌아가는가요?
제가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너무 흥분하는 저의 생각이 다르다면 답변좀 올려주세요
괜히 속상해집니다.
우리아이가 그런식으로 화장실에서 방치되고 있다면 저 가만히
있지 못할것 같아요
정말 마음놓고 보낼수 있는 교육현실이 그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