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입니다. 나이들면 시어머니가 되고 아들이 장남일수 있는데 너무 그러지 마세요. 나이들어 우리의 자화상임을 생각하고 맘편하게 사세요. 님처럼 세상여자 다그러면 어디 무서워서 자식놓고 살겠읍니까? 그런 스트레스는 저 하늘에 날려버리고 맏며느리는 하늘에서 점지해준 보배라 생각하고 시댁에 잘하세요. 복받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