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난 우리아들이 허약해서 조금전에 보약을 지어왔습니다. 근데 이곳은 다른 곳과 달리 집에서 달이라고 하네요. 뚝배기도 없고 약탕기도 없는데 경험있으신 분 글 좀 남겨주세요. 애들이 울어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