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서 가끔 글을 올려봅니다만 오히려 더 속이 상할 때가 있어 열분에게 의견 여쭤봅니다. 이방은 나, 너무 속상해 방 아닙니까? 읽어보시고 같은 입장이면 위로해주는 그런 리플이 바람직할 거예요. 그런데 왜 그러냐는 식으로 따져 묻는 리플이 많더군요. 이방이 토론방은 아니쟎습니까. 처지가 같으면 나도 그랬었다며 동지애를 표하는 리플이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다들 기본 상식은 있지않겠어요? 맞으면 옳소! 하고 리플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