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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하고 똑같네요


BY hamtaro 2001-12-15

남편한테 화나고 아이들 한테 하루종일 시달리고 어쩔땐 싸우고 화김에 확나가버리고 싶어 나없이 아이들때문에 고생좀 하게 그런데 어떡해 나가봐야 갈데가 있어야 그게더 나를 비참하게 만든다 오늘도 아이둘과 하루종일 집에서 소리소리 지루고 보다못해 저녁때 다돼선 큰아이 두들겨 패고 날씨가 너무추워 밖에 데리고 나갈수도 없으니 아이들도 너무나 답답하겠지 어른도 아이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내가 아이들 야단치고 나서 돌아서면 나라는 사람이 과연 아이들을 나아 이??게 엄마소라를 들으며 살자격이 있는사람인지 모르겠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신적으로 무슨문제라도 아무래도 상담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