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에 문을 두드린 아직 새댁입니다.
남편은 회사업무로 써비스쪽으로 종사를 하여 평균
10-11시 아주 늦으면 새벽에 옵니다.
우린 연애를 아주 오래 해 것든요....
요즘 기다림에 지쳐, 나의 일을 찾아 볼까. 이력서 들고
면접 보러 다닙니다.
그런데, 생각처럼 절 받아 주지 않던군요.(줌마라는 이유로)
요즘 짜증 이 납니다.
다들 깨소금. 어쪄구 저쩌구 하는데.
인천에 있다고 설로 온지 1달째 접어들어 친구도 없고
면접보러 다니 짢니 길도 모르고, 남편은 매일 늦고
내가 선택한 길이라, 친정부모님한테 말도 못 끝내고
남친한테 일찍들어오라면, 니가 돈 벌러 꺼냐? 하면
신경질 내고,,,,
진짜 이것이 결혼생활이며, 이 것이 삶이 라는 것인지
너무 짜증이나고, 너무나 힘듭니다.
취직이나 얼른되습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답답합니다.....
저처럼 혼자있는 분 멜친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