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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충만 하시길.. (남편의 입장)


BY 파란마음 2001-12-18

속상한일이 정말 많네요
하지만 행복한 사람들도 많이 있겠죠

남편들이 아줌마들 이런데 글 안올리도록 좀 잘해주면 안되는지.
행복한 사람들도 간혹 서로 속상한일을 가지고 사는데
아내를 이렇게 속상하게 하는 남편들 참 반성해야 하겠네요

"난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모든지 할수가 있어" 처럼
내곁에만 있어도 나는 행복해라고 .. 서로..

자녀가 건강하고 부부가 화목하면 제일인데
한국의 남성들이 참 반성을 해야 하겠네요

사회가 남녀 불평등이 참 많아요
남자에게는 허락이되도 여자에게는 안되는것이..
자기의 아내가 딴짓하고 돌아오면 절대 이해를 못하는 남편이
자기는 실수라며 이해를 바라고 사회가 그러려니 이해를
하라고 하면서..

그러나 결국 아내를 계속 사랑할수 있고 가족을 위하는 마음
변치않는 남편의 어쩌다 실수는 넘어가는것이 더 나을지 모르네요
헤어집니까.맛바람을 핍니까?

두가지다 안좋아요 헤어져도 안되고 맛 바람도 안되요
헤어짐은 또다른 큰 어려움의 시작이고, 맛 바람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네요 결국 종말은 불행 입니다.

남편이 가정을 지킬수 있는 사람이냐, 아니면 버릴수 있는
사람이냐가 중요해요
가정을 버릴수 있는 사람은 구제 불능이요, 책임감 없는
무책임한 사람 입니다.
그러나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의 적은 흠은 이해하는것이 더
중요해요, 그 실수를 거울삼아 다음부터 더 잘하도록 남편에게
얘기를 해 주세요

나도 남자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이 어느 정도는 다 똑같아요
열 여자 마다할 사람 없다는 거죠

여자들은 마음이 넓은 겁니다.
내가 이 남자의 마지막 여자이고 싶은 마음..
남자는 이여자의 처음 남자이고픈 욕심..

남자의 일시적 흠은 반성하고 돌아올수 있지만
여자의 바람은 가정의 파괴와 직결 되네요..
사회와 고정 관념이 그렇다는 거죠..

항상 사랑받고 행복한 아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