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담담이 입니다.
요즘 많이 안정을 찾았구요..독서를 하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사람이 조그많게 사업을 했었는데요..
바쁠때면 애기를 데리고 자주 다녀서 거래처 사람들을 많이 알고있습니다..
지금 막 거래처사장님께 전화가 왔어요..
이혼했냐구요..
잊을려고 했던 기억들이 또다시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전 다급한 목소리로 우리성희에 대해서 지금 어디있는지부터 물어
보았습니다.. 내심 전주에내려가서 그사람의엄마가 몇일간은 아니
한달간은 돌봐주고 있겠어서 걱정아닌 걱정을 많이 하고있는데..
지금 전주에 없고 서울 큰시누네 있다는것입니다..
그소리를듣자 정말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소리내면서 엉엉 우니까 사장님 어쩔줄 몰라하시면서 영문을 묻더군요
맞은것도 발단이었지만 그큰시누때문에 이혼하게?榮쨉?큰시누네집에
있다니요..
불쌍한 내애기 여러분 어쩜 좋죠..지금 미치겠습니다..
더웃기는건 그남자엄마가 애보기 싫으니까 데려오지도 말랬단 겁니다.
그큰시누는 지네엄마라고 힘들까봐 지네집에 애놔두고 30만원하는
애보는 아줌마에게 맡겼답니다..
정말 또라이 집안 자기친손녀인데 어찌 그리 할수있는지..
언니한테 얘기도 못하고 지금 안절부절 입니다..
지금 현재 제가 일을 하는상황이 아니라서 애는 데려오지는 못하고
그저 답답합니다..
애를 데려올수있는방법과..
위자료 청구소송을 할려는데 방법과 조언좀 구합니다..
첨엔 그냥 깨끗이 끝내려 했는데 그쪽집안들 뒤끝이 넘 안좋네요
거래처사장님들에겐 제가 바람펴서 나간여자처럼 얘기를하고
시집올때 아무것도 안해왔다는둥,,정말 너무나 억울합니다..
그러면서 자긴 너무나 지금 행복하다고 한다네요..
애기도 같은 서울이면 아빠된자격으로 하루에 한번봐도 모자를것을
일주일에 한번씩 누나네 가기로 했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를
해서 이상하다 싶어 전화를 넣어본거라고 하네요..
제말을 다전해들은 사장님은 너무 어이없어 하시면서 왜 무일푼으로
나왔냐구 데려 뭐라 하십니다.
위자료청구소송을 내라고 하시는데.. 이렇게 당하는게 너무 억울해서요..위자료 청구소송에대해서 잘아시는분 조언 바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