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젊은 손윗시누가 그런답니다.
몸매도 좋고 글래머. 꼭 남동생앞에서 민망하게 배를 득득긁으면서
큰대자로 자지요.
첨엔 민망했지만 지금은 그냥 말없이 이불을 덮어줍니다.
남편도 민망해하지요.
유난히 노출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봐요. 몸매에 자신이 있는지
못말리는 ...
한마디 하시던가 문을 꼭꼭 닫으세요. 다시 열지라도
들리게끔 혀를 차시던가..
'어휴.~ 주책이야 늙음 부끄러운것도 모르나봐 난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들리도록)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