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낳은지 8달이 지났습니다.
아기 낳은 이후로는 이상하게
남편과 함께 자는 것이 싫어졌습니다.
그것만 해두 괜찮은데
남편의 손이 몸에 닿기만 해도 깜짝깜짝 놀랍니다.
아이 낳은 후 여태 서너 번 관계를 가진 것 같은데,
것두 대부분 제가 싫어해서 하는 둥 마는 둥 됐었습니다.
신랑한테 미안하기도 하지만
워낙 싫기 때문에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임신 부담감 때문에 그러는 것 같다고
남편은 자기가 수술을 하고 오겠다고 그러지만,
이제 아이 하나 낳고 그럴 수는 없어서 제가 말리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 하신 분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구 피임 방법 중에서 가장 좋은 건 뭘까요?
그것도 알려 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