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다... 울집은 아이가 나서 부터는 계속~~~~~~~왕썰렁하게 지내왓다.. 이번에 집을 이사해서 트리도 하구, 모처럼 남푠이 낼은 쉰다는데, 오늘 애들데리고 나가지 않아도, 애들이 먹구싶어하는 것 시켜서 잼나게 보내려나 햇더니, 이 인간이 퇴근하자마자 컴텨껴고 디아한다고 난리다. 그와중에 술꺼정 마시면서....... ㅇ에라이~~~`쥑일놈!! 아빠노릇도 제대로 못하면서 지쌔끼 질질 짠다고 팬다.. 밤이라고 자라~ 윽박지르고.......... 휴~~~~~ 넘 속상하다....... 우째 머 이런넘이 다있노?? 개도 지새끼 이뻐하는데, 울남푠 좋은 아빠노릇도 못하면서 나에게 잔소리다........ 맨날 술에 절어서 사니, 쥑이고 싶다!!!!!!!!! 철닥서니 없고, 이넘의 새끼~~~~~~~ 이왕 사는것!! 포기하고 살아야징....... 나라도 애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지...... 난 아빠없이 자라서 울남푠이 애들에게 좋은아빠가 되어줄 줄 알앗는데, 오산이엇다............. 남들은 잼나게 보내지만, 울집은 진짜 잼없다...... 평소에도 잼없다........................... 이상으로 속에 말 함 터트려 ?f어용~^^ 님들 즐건 이브밤을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