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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푠 진짜루 죽이고 싶당!!


BY 진짜 밉당~ 2001-12-24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다...
울집은 아이가 나서 부터는 계속~~~~~~~왕썰렁하게 지내왓다..
이번에 집을 이사해서 트리도 하구, 
모처럼 남푠이 낼은 쉰다는데, 오늘 애들데리고 나가지 않아도,
애들이 먹구싶어하는 것 시켜서 잼나게 보내려나 햇더니,
이 인간이 퇴근하자마자 컴텨껴고 디아한다고 난리다.
그와중에 술꺼정 마시면서.......
ㅇ에라이~~~`쥑일놈!!
아빠노릇도 제대로 못하면서 지쌔끼 질질 짠다고 팬다..
밤이라고 자라~ 윽박지르고..........
휴~~~~~
넘 속상하다.......
우째 머 이런넘이 다있노??
개도 지새끼 이뻐하는데, 울남푠 좋은 아빠노릇도 못하면서
나에게 잔소리다........
맨날 술에 절어서 사니, 쥑이고 싶다!!!!!!!!!
철닥서니 없고, 이넘의 새끼~~~~~~~
이왕 사는것!!
포기하고 살아야징.......
나라도 애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지......
난 아빠없이 자라서 울남푠이 애들에게  좋은아빠가 되어줄 줄 알앗는데, 오산이엇다.............
남들은 잼나게 보내지만, 울집은 진짜 잼없다......
평소에도 잼없다...........................
이상으로 속에 말 함 터트려 ?f어용~^^
님들 즐건 이브밤을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