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바로밑에 동생때문에 속상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이 사고가 터지기전까지만해도 저는 동생을 그렇게 생각안했습니다 며칠전에 지금사는 빌라에서 모임을 하게 되었는데 그게 화근이 되었습니다 한달전에 모임하기로 정해져서 내바로 밑에 동생한테 아이좀 봐달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동생은 아무 걱정하지 말고 모처럼 형부랑 재미있게 놀려오라고까지했는데 모임시작되는날 사고가터졌습니다 이유는 너무늦게왔고 형부랑안오고 언니혼자 왔다는것때문에 화가난것입니다 저도 빠져나오려고했고 중간에 걱정이 되어서 전화도 했는데 동생은 자기도 힘들다면서 저한테 제부랑있는자리에서 면박을 주는데 제가 참을수 없는 이유는 저한테그렇게 잘해준 형부를 제부있는 자리에서 했다는것에대해매우 속상했습니다 저도 많이늦었으면 더 미안해 하고 참을수 있었는데 시간을 계산하니 5시간 아이을 맡겨놓은건데 정말 많이서운하고 배신감마저들었지만 마음속엔 아직도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그러고 며칠이 지나도록 연락을 안했는데 동생한테 연락이왔는데 자기는 아무렇지 안은것처럼 저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크리스마스날 동생내가 우릴초대했는데 동생이 음식값은 형부가 해줘 하는데 동생이 어쩜그리 얌채같은지...정말이지 이렇게살아야하는지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