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고졸업했읍니다 아이들은 어느정도크고 내년에 둘째놈도 5살 유치원에 입학시키고 이젠 내시간좀 갖게구나해서 방통대를 생각중입니다 가뜩이나 내가 잘할수있을까하는 조바심도 생기고그런데 남편은 어렵다고합니다 공부의 틀이 없어서 나는 힘이든다고하네요 기를 팍팍죽입니다 혹시 30 넘어서 방통대 들어가신분 계신가요 리플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