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아기가 안생겨서 인공수정을 5차례 해 보았어요.
의사는 부부가 아무 문제가 없어서 아기가 생길거라고 장담했지요.
그런데 결과는 아니었지요.
우리 부부는 시험관 아기는 해볼 생각도 하지 않았고 자연적으로 생기면 갖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런데 수년이 흘러도 생기지 않더군요.
저희는 결국 둘만 살기로 하고 체념해 버렸지요.
그런데 제가 결혼 14년만에 아기가 자연적으로 생겼어요.
모두들 기가 막혀 하더군요.
이 늦은 나이에...
저는 크리스찬이라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종교가 다르더라도 마음으로 간절히 소망하면 바라던 아기가 생길겁니다. 용기를 잃지 마세요.
저는 아기를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많은 마음고생을 하는지 너무도 잘 압니다. 부부가 마음이 서로 편안해야 좋은 아기를 가질 수 있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