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25세데요 스물에살림을차려서 지금은 두아이에 엄만데요 참힘드네요 시어머니는 사십대 중반인데요 집안일은 거의하지않는편이고 남편은 시아버지를도와 일을 같이하는데 따로 월급을주는것도아니고 필요할때마다 타서쓰는형편입니다 돈이없어서 안주는것이아니라 있어도 주지않습니다 어머니는 사고싶은것은 80%는 다하는편이고 화투나 카드놀이등을 즐기는 편입니다 노름으로 하는것은 아니지만 아침에 일찍일어나도 아침을 차리거나 집안일은 전혀하지않고 텔레비젼이나보면서 있고 전 거의매일식당아줌마수준에 일을합니다 손님들이 많이오는편이라 커피 심부름부터 식사 심부름까지 지금도 카드놀이를 하면서 잡심부름을 시킵니다 어떻게해야할지 5년동안은잘참았지만 넘힘들군요 내가 이집에서 파출부나하려고 있는것인지 괴롭습니다 탈출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