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댁은 삼형제입니다.. 제가 둘째며느리구요.. 그런데 아랫동서가 저보다 한살이 더 많거든요.. 말을 높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혼하고 삼년동안은 높혔는데 친정엄마가 아랫동서한테 누가 말을 높이냐고 하시네요.. 제가 말을 놓으면 동서는 약간 기분나쁜 표정이고... 저랑 같은 처지에 계시는분 안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