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싶어요. 왜 나는 남편한테 화나서 따질려고 하면 눈물이 앞을 가려 제대로 내의견을 전달되지못하는지.. 내가 바보멍청인가봅니다. 항상그래요..그러다고 울다 끝나고.. 아 정말 나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