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1년반 된 분당사는 새댁입니다.
둘다 맞벌이를 하고는 있지만,결혼해서 이제까지
생활비 35만원을 신랑에게 타서 쓰는데,
35만원 이라고 해봐야.
아파트관리비(27평)+신문값+가스비+전화비=20만원,
식비로 대충 15만원 사용 하고 있습니다.
물론 반찬, 쌀, 과일상자, 고기는 친정엄마가 공수해주시기
때문에 15만원 밖에 들지 않는다고 해도,
올해 아기가 세상으로 나올것인데,
얼마를 더 올려달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신랑은 합당한 금액(?)을 논리적으로 말하면
돈을 올려준다고 하는데,
아기를 키워보질 않아서 한 15만원 더 달라고 하면 넉넉하까요??
(간난아기를 분유와 종이기저기 사용해서 키우면 얼마정도 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