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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터질것 같네요...


BY eoqkrdhkd 2002-01-01

아들하고의 약속을 져버리고 시댁에 갔다왔네요...

가면 언제나 엄청난 스트레스만 안고 오죠...

오늘도...

정말 못살겠네요..

남편이라도 미안해해야 할텐데....

이건 오히려 거꾸로니....

팔자 좋게 자고 있는 저인간....

정말 보기싫네요...

가슴속에 있는 모든걸 꺼내기엔 사연이 너무 많고...

누구하고 이야기할사람도 없으니.....

속터져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