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조카들은 이쁠나이이기도 하고 얼굴도 넘 귀엽게 생겼어요
빽빽울어도 귀엽고 뭘해도 귀여운데,,
돈이 있음 다 사주고싶고 한데,, 막상 돈이 없으니 사주지 못하고
그러나 남편쪽 조카들은 뭘해도 밉고, 간혹 이쁜짓 하면
이쁘게 보이기도 하지만, 왠지 얄밉고 정이 안가고
해주고 싶지가 않아요
글구 형님이 은근히 자꾸 바라는 말과 눈치를 주니
정말 묵살하고 싶군요.
그냥 넘어가면 삐질것 같구
나도 울작은엄마한테 어릴때 생일이나 크리스마스선물 받은적없는데
결혼하고 울시조카들 챙겨야 되나요?형님은 챙겨주길 엄청 원하는데
시부모만 챙기면 되는거 아닌가요?
시누,시숙,형님,조카들 다 챙겨야 되는지요?
내생일은 아무도 모르고 묻지도 않던데.
이쁘지도 않은 조카한테 뭐사주고 싶지않타,,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