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말인지 몰라도~
임신을 한거 같은데 이번달 생리날짜가 12월24일경인데
아직 생리가 안나오네요~
근데 더 웃긴건 작은애가 6살인데 나름대로 피임을
했는데 애가 생긴거 같에요
아무리 날짜를 뒤집어 봐도 그럴만한 날이 없는데
솔직히 첫애는 허니문 베이비라 날짜가 나오지만
둘째애도 생길리가 없는데 생겨서 얼떨결에 나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또 사고를 친거 같네요
며칠전부터 입덧을 하는거 같아요
음식냄세며,,몸이 천근만근이고 신랑이며 애둘은
빵쪼가리며 우유로 떼우고 아직 신랑은 모릅니다
그냥 몸살인줄 알고여,,,
첫애랑 둘째는 한달은 누워서 지냈는데
그때보단 심하지 않는거 같지만 속이 미씩 거리고
죽이외엔 먹질 못하겠네요
입덧하신 분들 혹시 좋은 처방 없으신지요
입덧땜에 임신이고 괴롭기만 합니다
생각지도 않은 아이가 생기니 황당하기도 하고
어휴~~오만가지 생각이 다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