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랑 우리 올케 친구 사이이다
둘다 대학 시절부터 약간의 라이벌 의식ㅇ 있었던 사이이다
여동생
나이가 30을 훌쩍 뛰어넘었다
아직 결혼안하구 엄마랑 산다
우리 올케 잘하는 편이다
자기 스스로 뭐든지 알아서는 못하지만 시키면 눈치 빠르게
일을 처리 한다 성격도 순한 편이다
그런데 여동생이 손위 시누노릇을 자꾸할려구 한다
맞벌이라 직장회식이 있어 12시를 넘기고 왔다고
엄마가 따끔하게 야단을 안친다구 삐졌다
애기를 맡기구 자기 놀것 다 논다구
나두 직장생활 하답면 그럴수가 있다
하지만 2차 정도 까지만 가면 10시반경에는 마칠수가 있는데
내가 생각해도 늦었다 싶었다
하지만 빠져 나올수 없는 상황일거라구 생각을 했다
그런데 여동생은 아니다
그걸 이해를 ㅁㅅ하는 것이다
엄마는 중간에서 이러지두 못하구 저러지두 못하구
참 힘들다
엄마가 너무 잘해줘서 올케가 그런다구 생각을 하나부다
엄만 너라면 이해하구 넘어갈텐데
자꾸 시누노릇 할려구 해서 속상하다구 한다
나두 여동생을 야단을 쳤다
너도 시집가서 시어른 모시구 살아봐야 된다구
우리 올케 여동생 어쩔수 없나부다
학교ㄸ 경쟁의식이 지금 까지 그런ㄳ 보면
그 사이에 우리 엄마
동생이 시집이나 가버리면 해결될문제인데
난 이해가 된느데
두사람다
그러나 해결방안ㅇㄴ 없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