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이 게으름쟁이가 청소라는걸좀 하려고 합니다...
항상 반들반들 흐트러지지 않은 집을 보면 부러움이 듭니다...
난 왜 이리 게으를까...
아이들 방학이라 11시까지 자고 아침겸 점심 먹고...
군것질하다가 저녁 대충 시켜 먹고 살림오~no 모든게 귀찮고 게으르고
꼭 밤 12시 다되어서 설겆이 하고(하도 안하니까 신랑이 식기세척기 사주었는데도)빨래 널고 걸레질 하고...
왜 이러는지 모르것내요....오늘은 저녁 9시부터 쑤세미로 마루 딱고
냉장고를 보니 스티커와 판박이 30여개가 붙어 있네요...
이걸 어떻게 딱아야 잘 딱았다고 할까요...
그리고 청소 노하우좀 알려 주세요...
부지런히 살아보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