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직장생활을 하시던 시어머님이 결혼 13년만에 주말에만오시면서 월요일 아침에 출근하시기를 6년째 드디에 매일같이 같이 사는 날이 왔어요.....이제 한달이 지났는데 시어머님은 며느리가 밖으로 나가길 바라십니다..
남편은 밖으로 여자가 나가는 것을 절대로 반대를 하는사람인데. 시어머님은 무슨이야기끝에는 은근히 남자들이 다 그렇다면서 나가면 나가는거지 하시곤 합니다.
이제 아이들도 어느정도 지할일은 알아서 할수있는 나이라서 혹시나갈까도 생각 하고는 있었는데 시어머님은 제가 전문직자격증이 있어서 주위에서 나오라는 연락도 오곤 한것을 보고는 거기가 어디냐는둥 우리 애미가 애들 다커서 집에서 할일이 없다는둥 하신답니다......
내가 어머님의 마음을 잘못 판단하고있는걸까요? 내가 잘못 생각 하고있는지......
어느날 어머님을 떠보기로 했어요 어머님이 저 나가길 바라시는거 아는데요 아범이 절데 못나가게 해서요 했더니 .....피시시웃고 말더라구요.....이제 내나이 40인데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말이 아닙니다...
아들 앞에서는 자주 그래 여자가 나가서 좋은게 없다며 며느리한테 확인 하는것은 무엇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