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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탄


BY 멜싫어 2002-01-07

오늘 도 일이 벌어?봅楮?
멜을하지말라니
이제는 전화를하는거 있죠
어케 알았냐고요 당근 핸폰검사를했지요
자기는 보험때문에 전화했다는거 있죠
(그여자가 보험한다네요)
12월 31일 숙직이라고하면서
저한테 전화한통도 안하더니
그년한테는 했더군요
12월 28일 31일 1월2,3일 5일 7일
이거만 뜨던데 며칠저장이돼나요 핸폰건거는
낼 통화 내역서 떼오라 했읍니다
휴일만 안하고 퇴근무렵 5시이후로
매일 통화를 했더군요
이걸 어찌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나한테 어째이런일이 일어났는지
이제는 이넘을 믿을수가 없어요

저녁을 먹고 갑자기 핸폰검사가 하고 싶은거에요
오늘첨해봤다가 닥걸렸어
자기 사생활보호 안해준다 펄쩍뛰는데 어케해야할지
자기가 먼저 큰소리 치네요
그래서 시댁하고 친정에 전화 했어요 이혼한다고
이넘이 날 우습게알고
그러니깐 꽁지내리는거 있죠
이넘 어케 잡아야 하나요
달래도 정신을 못차리고 두드려패도 정신을 못차리고
옷가방을 싸서 내쫓을까요

이넘지금 잡니다 코골면서
반성이라곤 눈꼽만큼도 없어요

자기를 이해해달라네요
정말루 암감정없다고
근데 이럴수 있나요
내하지말라누차 경고를 했는데도 내모르게 자꾸연락하는것이
이건먼가요
그라믄서 ㅇ해해달라네요
그래서 왜내가 이해해야하냐구
당신이 원인제공이니
단신이 날 이해해줘야지 어케 내가 당신을 이해할수 있냐고요
따지면 머합니까 이때만 잘못했다하고
또 나몰래 그러니
현명한 방법좀 갈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