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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합니다...


BY 아줌마 2002-01-09

같이 봤으면 합니다.... 이런 사람은 없어져야 합니다
**사회고발**
SBS보도국 부장 부친이 6살 여아 200회 성폭행...

조00 양(6살)이 집주인 신흥재(62세)한테 200여회나 성폭행 당한 사실이 알려져 양천구 일대가 떠들썩하다.

이런 사실은 조00양의 어머니 변명숙씨가 유인물을 뿌려 알려지게 되었다. 유인물을 읽어보면 사지 가 뒤틀릴 정도로 흥분하지 않을 수 없다.
성폭행범 신흥재는 조00 양뿐 아니라 다른 4명도 성폭행을 했다고 한다.

이런 희대의 성폭행범을 양천경찰서에 고소하여 신흥재가 구속되었지만
SBS서울방송사와 청와대빽으로 두달만에 병보석으로 풀려났단다.
신흥재의 첫째아들은 SBS의 보도국 부장급이고 셋째아들이 공군 중령으로 대통령 전용기를 타는 파이롯이기 때문이란다.

신흥재는 병보석으로 풀려나자마자 또 조00 양과 다른 여아를 덥쳤다
고 한다. 그래서 시 양천경찰서에 고소했는데 이번에는 아예 조사도 안하고 혈액행마저 조작하고 성폭행 당한 어린이가 또 있다고 제보 해도
조사도 안하고 피해자 어머니를 죄인 취급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어이 없게도 성폭행범 신흥재가 조00 양의 어머니 변명숙씨를 무고죄를 뒤집어씌워 고소하여 변명숙씨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유인물을 만들어 양천구민에게 뿌려 이 소문이 서울 전역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신흥재는 얼마나 악랄하던지 여아들을 성폭행할때마다
발설하면 너도 죽이고 엄마 아빠도 죽인다고 협박하여 어린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죽을까봐 발설을 못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조00양의 음부가 퉁퉁 붓고 피가 나와 야단치며 물어본 즉, 신흥재가 또 성폭행 했다고 하여 양천경찰서에 고소하였으나
어처구니 없게도 조사도 안했다고 하니 이런 경찰관에게 월급을 주는 국민이 불쌍하다.

이런 경찰관 을 믿고사는 양천구민이 불쌍하다.
이런 엉터리 경찰관에게 월급 주는 경찰청이 불쌍하다.

청와대 빽만 있으면 여아를 200 여회나 성폭행해도 무혐의 처리된다
니... 서울시민 모두가 들고 일어나 양천경찰서를 규탄해야 한다.

신흥재를 즉각 구속해야 한다.
조00양은 양천경찰서에 가서 진술을 12장이나 했는데 양천경찰서 형사과는 중요한 질술 내용을 다빼고 3장으로 줄여 검찰에 보냈다는것이다.

조00양은 신흥재 할아버지 xx에 점이 있다고 진술했는데도 양천경찰서 박미옥 형사, 설한희 형사는 여자 형사인데도 신흥재의 신체검사도
하지않았다고 한다.

여아 성폭행범 신흥재를 편들고 피해가족을 윽박지르고 검찰에 무혐의통보하였다고하니 기가막힐 일이다.

양천구내에서는 경찰관에게 돈만주면 얼마든지 성폭행을 할 수 있나보다. 빽만 있으면 6-7세 여아를 한꺼번에 성폭행 해도 된다는말인가?
우리 주민들은 이러한 양천구에서 살고있는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여아 5명을 수 백회 성폭행한 신흥재를 즉각 구속하고 성폭행범과 한통속이 되어 놀아난 설한희 형사, 박미옥 형사, 검찰청 담당 검사 및 조사계장을 파면하시기 바랍니다.
아니 즉각 파면해야 합니다.

양천구와 서울시 어머니들의 딸도 신흥재한테 성폭행을 당할지 누가 아나? 신흥재는 이 시각에도 누구를 성폭행할까 하고 궁리하고 있을것이
고 양천경찰서는 제보나 고소장을 접수하고도 흉악범을 무혐의 처리할것이다. 그러므로 서울시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

조00양의 어머니가 뿌린 유인물을 보고 참을 수 없어 인터넷에 띄우니 이사실을 여러 싸이트에 옮겨 대한민국 국민이 다 알게하여 주시기 바
랍니다. 변명숙씨의 전화번호는 011-9059-2533
여기저기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넷을 이용한 네티즌의힘을 보여줄때입니다
정의는 살아있다는것을 보여줍시다. 화이팅!!

( 밑에 글은 양천구에 사는 사람이 남긴글 )
jeong12 02/07[01:15]
양천구에 사는 사람인데여..이 글 사실이에여 다른 글처럼 허위는 아니라는건 확실한거 같여.. 저희 집에도 엄마가 반 미쳐서 유인물돌리고 다니시던데..정말 화 나더군여..휴~ 이글을 보시는 님들은 이 글을 복사해서 다른 싸이트에 올려놓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처받는 꼬마 애들을 생각해서..다음 카페에서 퍼왔어요...
어떻게 이런일이... 네티즌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를 보여 줘야할 것 같네요..
이건 사실입니다 못믿으시면 변명숙씨께 전화해보세요
여러분이 도와주셔야 힘없는 국민이 살수있습니다
전화번호는 011-9059-2533 확인해보세요..

아이 특히 여아를 키우는 엄마라면 정말 치가 들리는 일이 아닐까요?
저도 딸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우리모두 변명숙씨에게 희망을 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