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봉사 활동을 해야 하는데...
참고로 저의 아이는 초등,중학생 둘입니다.
사는곳은 수원이구요.
어제 우체국,파출소 동사무소, 전화를 해서
봉사 활동 접수 좀 받아 달라니...
할일이 없다네요.글고 아이들이 많이 밀려와
근무 하시는 분들도 정신이 없으신가 봐요.
그래서 전 오늘 토요일 밤, 시골에 마침 결혼식도
있고 해서 갈려고 해요,
그래서 얘기인데요.시골에는 학생수가 없어서
각 기관에 봉사 할일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내려간 기회에 아이들에게 시골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몇일 있다가 올 계획인데....
타 지역에서 봉사 활동 한것도 인정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이곳에서 할일이 없어서 쩔쩔 헤메는
것보다 시골에서 봉사 하믄서 새로운 환경을 접하는
것도 아이들 한테 소중한 추억이 아닐까 싶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꼭 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