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제가 일이있어서 하루 종일반에 맡겼거든요
6시쯤에 데려 왔는데 오자마자 배가 아프다고 데굴데굴 하더니 저녁 8시부터 2-3시간 간격으로 새벽까지 5번을 설사를 했어요
간식으로 식빵에 잼발라 먹었다는데 왜 그런지
아침에 유치원에 전화해서 다른애들도 그런지 물어봤거든요
방금 전화가 왓는데 다른애들은 아무도 안 아프다네요
어떻게 똑같이 먹었는데 우리 애만 그럴까요
올해 7살 되는데 병원 갔다와서 계속 배만 움켜쥐고 누워 있다가 잠이 들어버렸네요 정말 속상해 죽겠어요
저 좀 위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