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래도 되는건지에 대한 조언 한마디>
마음이 아프군요.
긴 이야기 필요 없이, 마음이 아프겠지만 직장에서 사귄 사람과 헤어지세요.
남편과 별문제 없다면서요? (남편의 모든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겠지만)
속된 말로 여자가 바람이 나서 들통이 나면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이 힘이 듭니다. 남자는 잘만 돌아오지만... 주변에서 많이 보았어요. 여자가 바람나서 집을 나갈 경우 돌아오기 힘들던군요.
애들만 불쌍하더군요.
누구는 다른 남자, 다른 여자 멋 있는 줄 모르나요.
그 과정이야 어떻게 되었든지 문제가 확대되기 전에 정리하세요.
우리나라 현실이 용납하지 않아요.
마음만 모질게 먹으면, 무엇인든지 못 하겠어요? 마음 먹기 나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