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친구가 바람을 5년 넘게 휘날리다가 드뎌 자기가 자랑하고 다니던 사람에 의해 덜컹 꼬리 잡혀 이혼, 아는사람이 부군한테 고자질 함.
그래도 정신못차리고 이남자 저남자 즐기고 다닌다. 걸레라고 흔히들 하듯 마구 돈다.
우리 주변서 보면 이런일들이 종종 잇을것이다.
필히 두가지로 귀결되어진다.
하나는 이혼
이혼 후에는 남자 편력
그리하여 알콜과 남자와 쾌락에 젖어든다.
사람사는건 다양한게 사실이다.
허나 정도와 사도는 구분되어진다. 정도에 가깝도록 살아가야할 우리다.
요즘은 그런단다.
요조숙녀는 밤에 외출을하고 낮엔 안 나가는데
애인있는 여자는 낮에 외출하고 밤엔 죽어도 안나가고 폰 꺼놓는다.
아무리 사는 인생한번이라 하지만, 가정을 이루고 살면 자식 얼굴
보고 살려면 정도로 가야한다. 주위서 흔히 보는 이런 한심한 사람들이 많다.
뭐 지가 무슨 바람순이라고 친구들에게 소개시키고 남자한테 뜯어먹고 난리다. 자랑하고 애인있다고!!!
그러다가 친구처럼 이혼이란 막다른길로 접어든다.
대부분 가정을 행복의안식처로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주부들은
다 안다. 유부녀가 남자 사귄여자는 자기 남편도 다른 여자랑
잠자리하고 돈쓰고 다닌다는걸!!
아래 보니까 어이없는 글로 인하여 열받아서 몇자 써봤다.
정도를 가는 아줌마 고우!! 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