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크나큰 실수를 한거 같습니다. 아르바이트나 할까해서 재택일감을 받고 주민증을 맡기고 왔거든요. 별 생각없이 맡기고 집에 왔는데 신랑한테 뒤지게 욕 먹었읍니다. 근데 정말 이게 그렇게 위험한가요? 명의 도용으로 카드발급이라든가 핸드폰 구입등등이 일어날수 있다고 하는데 이와같은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근데 하루만에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글고 제 이름으로 무엇이 만들어졌는지를 확인할수 있는 방법도 있을까요? 지금 제가 취할수 있는거는 뭐든지 좀 알려주세요. 정말 내일이 빨리 와서 주민증을 다시 찾아와야지 잠도 올것 같지가 않습니다. 근데 타인의 주민증 하나로도 뭐든게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고 한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고 무서워지는군요. 그에 대안 보안체계는 없는지요???? 돈 조금 벌어 보려다가 이기 무신...... 큰 욕심 이제 안부릴렵니다. 선배주부님들의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