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앞으로 보험든게 없어서 이번기회에 종신보험에 가입하려구 해요.
국내보험사 보다는 외국계 보험사가 좋다고 해서 푸르덴셜하고 ING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오늘 푸르덴셜 LP를 만나봤거든요.
대체적으로 프로그램도 괜찮고 금액도 괜찮게 맞출수 있을것 같아서
고려해보는 중이에요.
그런데 듣자하니 푸르덴셜은 미국 본사와는 별도로 국내의 개인 투자자가 설립한거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만약 푸르덴셜이 나중에 경영이 어렵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구요.
그랬더니 국가와 미국의 본사에서 함께 연대책임을 져주니 안심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한참후에 제가 9.11 테러 때문에 아무래도 보험금을 많이 보상하게 되지 않았느냐, 그래서 재정에 큰 어려움이 있을것도 같다는 얘길했더니 아까와는 좀 다른얘길 하더군요.
한국 푸르덴셜은 개인(한국인)이 세운 법인이라 미국본사와는 상관없다구요. 아무런 영향이 없다구요.
이러한 제반사항에 대해 조언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기타 사항도요.
아주 신중하게 검토하고 결정하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