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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것...


BY 송천아줌마 2002-01-15


요즘 처럼 아이에게 미안 할때도 없다.
엄마가 되어서 해 줄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이제 중학교 입학을 해야 하는데 통학은 힘들고 자취를 시키자니 주위에서 PC발 갔다가 집에 가기 싫은 아이들 모임터가 될텐데 자취는 시키지 말라하고....
IMF 로 빠진 차 다시 만들어 달라고 강릉시청 고통신고센터에 글을 올렸더니 대답은 없고 그 글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은 갖았지만 정작 아이가 학교를 다닐수 있는 방법은 제시가 안되고 있다.

이런 엄마를 보고 아이가 하는말...
엄마 에디슨도 학교를 안다녔대요. 엄마한테 다 배운거래요.
그래서 내가 한말... 에디슨 엄마는 똑똑 했는지 모르지만 엄마는 가르칠 능력이 없는데....

의무교육 이전에 행정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행정적인 뒷받침이 없다면 있으나 마나가 아닐까/..

머리 아프다. 아이의 입학은 다가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