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살지만, 요즘 아파트 가지고 난리니까 나두 남들처럼 어디 살까 고민하면서 집좀 사봤으면 원이 없겠네요. 인터넷으로 보는 모델하우스 동영상들이 며칠째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아무래도 병생긴것 같아요. 마음의 병... 아, 정말 1억정도 어디에서 뚝 떨어졌으면 좋겠네요. --아파트가 갖고 싶어 미쳐가는 여자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