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늦네요
거의 매일 이렇게 늦어요
며칠전 단란주점에 간것도 첨이라 모르는척 하구 있는데...
반성하는 기미가 보이질 않아 힘이 들어요
나에게 상처만 주는 남편 정말 이젠 힘이 듭니다
결혼한지 8년 ,,,
7살 5살 애는 있구 이거 미치겠읍니다
오늘도 소주반병에 혼자 울다 지쳐 잠이들렵니다
저.... 어찌 해야 할까요
눌신랑 저에게 한다고 하는데,,,,
전 항상 혼자랍니다
가게를 하나 하는데,,,
요즘은 비수기라...
술좋아하구 친구좋아하는 울신랑 어쩌면 좋을까요
전 이제 점점 지쳐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