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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때문에.............


BY ju3968 2002-01-17

어제
신랑 수첩에서 낯선 번호들을 보앗다
채팅에서 만난 여자의 폰이엇다
순간 난 가슴이떨려..........
울 신랑은 정말 착실한 사람 이엇다
그런사람 이기에
퇴근해도
별다른 취미도 없구 쳇을 시작햇다
그냥 쳇은 쳇에서 끝나겟지 싶어서 놔?x다
그런데 넘 깊이 빠?병?
늦게배운 도둑질이 날새는줄 모른다더니,,,
너무 재미잇는갑다
어쩌면 울 신랑도 끼가 잇는지도 모르겟다
어제 내가 너무 놀라는걸 ?f으면서도
쳇을 햇다
그게 난 더 괘씸햇다
밤늦게 옷입고 나간다 해도 따라 나오지두 안하구
쳇을 햇다
난 그게 더.......
어떻게 해야 할지...........
아컴 주부님
본인이라면 어찌 하시겟는지요........
전 너무 혼란 스러워요
아이들땜에 어디 나가지두 못하겟구....
전 6살 5살 2살 의 엄맙니다
넘 힘든데
신랑까지 제어깨를 내리치고 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