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7살이 된 사내아이엄마입니다.아직 동생이 없는 괸계로 주위에서 둘째 안가지냐고 귀에 딱지가 안도록 듣고 있습니다.아일 생각하면 동생이 있어야 좋을것 같긴하지만 무조건 낳는다고 능사가 아니고
조금만 더 여유가 생기면 낳아야지 하는 맘으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벌써 7살이 되어버렸네여.올해나 내년에 낳게 되더라도 6~7년 터울이지는건데 많은 걱정이 앞섭니다. 주위에서 나이차 많이 나면 힘들다고들 하잖아여.구체적으로 뭐가 힘든건지...그냥 이아이 하나만 잘 키울까 하는생각과 아님 이제라도 동생을 볼까하는 생각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네여.이건 남편생각도 비슷한것 같에여.
터울 많이 나는 자녀두신분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