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76

다 귀찮아


BY 결혼하면 안되는 2002-01-19

결혼2년차 입니다.
결혼이란게 이런건지,
여자의,며느리의 도리와 의무만 있고(딴분은 어떤지 모르지만,우리는 그래요) 희생만 강요하고,,
그게 자기들 맘대로 안되면 똘똘 뭉쳐서 나쁜년 만들고,,

난 매여서 살기싫고,
시집에 맘에도 없는 효와 관심갖기도 싫은데,,
이런나는 평생 혼자 살아야 하는여자인가 봅니다.

요즘 신세대 며늘이분들은
시집에 어찌하며 사는지,,
딴분 사는모습을 보고싶네요.보고 배우게요.
전 지금 싸가지없고,무관심하다고 찍힌 형편인것 같으네요.
일대 다수,,
윽,, 시집사람들 넘 싫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