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글올리고 아이 치루수술시켰습니다. 그런데 또수술을 해야한다고합니다. 치루수술할때 전문용어로 (쎄톤) 이라고하던데...
이걸 박았는데 일주일도안돼서 다시빼준다고 수술을 또하라합니다. (수술하고계속 아이가 열이나고 )쎄톤이라느게 아이 살을 파고드니깐 아이는 아프다고 자지러지게 울곤합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병원갔더니. 제거한다고 월요일날 다시입웝하라고합니다. 너무속상하네요 원래 자연적으로 한달 있음 빠지는데 울아이는 그게 살을 파고드는거 같아요. 아이를 마취해가면서 수술을 2번 시켜야하느 저의맘이 너무아프고 아이가 아프다고 울때도 맘이 아픕니다. 괜히 수술시켜서 아이에게 고통을 주느거 같아서 너무 맘이 아픕니다. 너무속상합니다 그냥 커서 수술해줄꺼라는후회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