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마음 경험해보지않아 모두 알수는 없지만 무척 마음 아프겠어요 하지만 지금은 남편에게 아무말도 안하는것이 좋을듯해요 그동안 고생했으니 잠시동안은 쉬는것이.... 좋은 미래가 있을거예요 님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