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36세고 두아이에엄마에요
제남편은 도박을햇고(본인은도박중독이아니라고함)
내카드4장 이번달부터 구멍나기 시작햇고,돈다날린 주제에
자기죽고나면 애들키우고살기 힘들다고 다같이 죽자는군요.
이런 한심한 인간에게 무슨 희망이 잇어 살아볼까요
자긴 카지노에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그동안 살앗는대
그 희망이 사라지니 더이상살고 싶지가 않다는군여...
삶에의욕도없고 살고싶지도않다고 밤엔 술마시고 낮엔자고
이 노릇을 어찌해야할까요?
사실 전 죽고싶지 않습니다 너무 억을해요.
왜 남편이란 이름에 남자로 인해 내인생이 이렇게 꼬이는지......
다른 모든 사람이다 행복해보여 넘넘 비참해지는지.........
이혼을 생각하니 우선 아이가 걸리고 내가살아야할방향 제시가
안돼서 ......또 나에 카드는 구멍을 누가 막냐구요?
지금고비 넘기고 나면 남편은또 도박을 하겟다 생각이들어
이혼을 생각할수박에요
혹시 이혼하신분 경험담좀 올려주세요.
가정에 너무나잘한 남편이기에 무자르듯 하기가 어렵네요.
11년산 정이정말 무섭네요.....
좋은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