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은 왜그렇게 남들을 퍼주구 챙기는지 모르겠어여...
회사 여직원은 물론이구...(생일,연말...등등)
여자후배...(학교 졸업한지 10년가까이...)
동호회 여자애들...(운동하는 동호회 가입...2개나)
암튼 다른여자(남자두)들을 넘 챙기니까...정말 화납니다..
그런거 진진하게 얘기하면...질투하지말라구 하구...
별것두 아닌데 왜 그러냐구 하구...그럼 자기가 나쁜사람으루
생각했으면 좋겠냐구...하구...
난 정말 나만 챙겨주구...사랑해줬음 좋겠는데...
나만 바라보구...
정말 그런 남편이 넘싫으네여...
결혼할때 남편이 목메달구 쫓아다닌건 아니지만...
서루 사랑해서 결혼했구...난 자기만 보구있는데...
왜 자꾸 다른곳을 보냔말입니다...
넘 속상하네여...
지금 결혼 6년차인데여...
권태기인가여?
어떻게 극복해야하남여?
정말 슬픕니다...
나두 사랑하구 사랑받구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