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는 명절이라하면 가족끼리 오붓하게, 즐겁게 지내잖아요
우리나라는 즐거워야할 명절이
주부들에게는 큰 스트레스에요
아니 왜 즐거워야 할 명절이 가슴을 무겁게하는 스트레스로 다가와야
하는건가요
제 생각에는 남자는 시댁집으로, 여자는 친정으로 가서 지내면
얼마나 서로 재밌을까 생각이 드네요
어렸을때 얘기도 해 가면서,
나와 같이 자라온 가족들과 편히 지내면서 설겆이해도, 음식을 해도
신경안쓰면서 즐겁게 할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얼마나 재밌을까
그냥 내 바램이에요
그리고, 아랫동서가 형님들에게 애교를 떨어야하나요?
원래 무뚝뚝한 성격인 사람은 그게 안되는데
어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