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이모 ...시어머니도 아닌 시이모가
너는 덩치도 큰게 왜약하니..게속 반복하면서 큰소리로 화난듯이..
기가 막힙니다.
자연 유산되서 병원에 갔다왔어요..수술한게아니고 깨끗하게 유산된건지 검사하러요.
여긴 시골이라 한시간 가야 병원이에요.
시집식구들 첫애 입덧때도 밥하러 안온다 지랄떨더니.......
지가 뭔데 그런말을 하는지...
전 김장200포기 하다 유산된거 같은데말이죠.
제몸이 약해서 보약이나 한재 지어먹을랍니다. ...했는데.
덩치는크다래가지고 왜약하냐고 인상팍팍쓰는게 생각할수록 참을수가 없네요.
어케해야 복수를 할지..
남편한텐 니이모 안보고 살게 이사가자고 했는데...
희맹무실 남편...안믿고 산지 오래고...휴.
당장화가나서 죽겠어요.
시골사는것도 열받는데 그미친여자 상대하려니 약먹고 자살하는게 낫지 싶네요.
내일도 온다네요....할일없는..ㄴ..
둘째는 병원있는동네로 이사간뒤 가져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