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아빠가 아이가 전화를 받았는데 온다고 해서 쇼핑을 아이와 함께 해서 너무나 피곤했는데 기다렸다
그런데 12시가 되도록 오지를 않는 것이었다
그런가 보다 하다가 걱정이 되었다 별일 없나
5년 전만 해도 남편을 기다리다가 늦으면 무슨일은 없나 운전을 하다보니 혹 사고는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 조바심이 나는 것이 무척 심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느긋해 졌다 별일 없겠지 하고 위안을 했다
이젠 남편걱정을 들하고 사나했는데 전화를 해보니 무엇을 먹고 있는지 질겅 거리며 회사라고 했다
오는 중이라고 해서 이게 웬일일까 했는데 얼마나 열통이 생겼는지 알았다고 그만 잔다고 하고1시가 못 되어서 잠이 들었는데 ...
글쎄 30분전에 이 사람이 들어와서 씻는 소리에 그만 잠이 깨었다
내가 아이방에서 아이와 잠이 들어서 화장실이 붙혀있기 때문이다전에 갔으면 나가 보았을 것인데 미워서 자는 척을 해버렸다 20분후 이사람은 잠이 들었는가 보다 아무 소리가 안 들린다
그 바람에 나는 잠이 깨어서 여기를 이렇게 처음 두들이고 있는 중이다 가입한지 처음으로 역시 아줌마 마음서로안다고 이런 란이 있는 것이 너무 좋다
사실 낮에 이것말고도 쌓인 것이 있다
얼굴 맛사지 무료 쿠푠이 와서 가지를 말까 하다가 아이하고 거기에 간 것이 화근인지도 모른다
난 여태 찜방의 여러종류에서 싼 쿠폰이 와도 아님 무료초대권이 와도 찜방에는 가보지를 못했었다
사실 그렇게 더운 곳에서 오래 버티는 체질이 못되었기 때문에 그런 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렇게 새로 생기었다 싶으면 쌓이는 쿠폰을 그냥 버리고 찜방으로 바뀌엇는데 ......... 어머니가 찜방에서도 목욕만 할수있다고해서 근처에 목욕탕이 없어서 그냥 그곳에 가보기로했다 그리고 사람 너무 복잡한 것도 싫어서 난 입장료를 다주고 들어갔는데
다들 1000원짜리 초대권을 들고 온 사람들 이었다
입장료내고 들어온 사람은 나 밖에 없었다 ㅡ 초대권이 내일까지 라고 하였다 찜방을 처음 가보니 견딜 만 하였다 뭐 사우나나 별 다른 것이 없는 것 같았다 옷을 입고 하고 남자하고 여자 하고 들어가는 것빼고는 ....... 그래서 안 쓰는 사람이 바보라 생각하고 맛사지를 받으러 간 것이다 전에 화장품을 구입하고 언니가 맛사지 쿠폰을 준 것도 간적이 없는데 큰 맘 먹고 갔다
아이하고 갔었는데 아이는 여드름 테스트를 받고 설명을 한참듣고
난 뒤에나 맛사지를 받을 수가 있었다
처음엔 아이를 맛사지를 받게 할까 생각 햇었는데
설명을 듣다보니깐 그러면 안될것 같았다 아이가 철부지라 아이를 거기까지 데려간 탓에 거냥 테스트를 받게 한 것이었다
어려서는 내가 여드름이 나려고 해도 얼굴이 깨끗해서 난 적이 없고
20대에 아빠 군에 보내고 나서 직후에 신경을 써서 그런가 굉장히 피부가 깨끗한 편이 었는데 심하게 돋아서 우태화 피부과에 다닌 경력이 있기 때문에 2달 만에 깨끗해 졌었고 그래서 여드름에 대해서 잘 아는 편인데 아이의 얼굴은 나아있는 편이고 그래서 거기가기전에 미리 내가 이야기를 해두었다
그냥 말 듣기만 하자고 아이에게 피부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을 했다
화장품을 사면 맛사지는 따라 온다고 ...... 나쁠거야 없겠지
하는 생각을 하였지만 난 아이에게 처음 말 한것과 같이 분수에 맞는 것이 좋지 무조건 따라가는 것은 반대라 생각하는데..........
그곳을 나와서 티켓이 있어서 아이의 옷을 사러 백화점엘 갔다
아이가 옷을 산다고 하면 사주는데 필요이사의 옷을 사면 야단을 쳤다
이것 저것 쌓인것이 많아서 티겟 브랜드의 옷도 사주고 마침 전에부터 아이가 갖고 싶어하던 신발이 세일을 해서 큰 맘 먹고 그것도 사주고 오리털 잠바가 세일을 해서 난 색깔이 마음에 듣질않는데 아이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서 그 것도 샀다 로션도 사주고 모자가 세일을 해서 그것도 사주고 정말 많이 산것 같았다 가짓수가 2달채 못되어서는 아이 학생코트가 필요해서 더플코트와 세일도 안하는 모자와 싼 가디건과 신발을 사주었었다 그리고목티까지 그것은 학생복안에 입어야 하니깐 또 아빠가 데려가서 쉐타도 사주었고 녀석은 친구와 티셔츠도 얼마전에 사입었다
결혼하고 처음 받아본 맛사지 였다
편하지가 않았었다
혼자왔으면 편햇을까
내 것은 아이샤도우가 없길래 시내 나간김에 싸구려 조그마한 5000짜리하나 샀을뿐 아무것도 사지를 않았다 집에오자마자 학원에를 늦어서 헐떡 거리고 가는 아이시중에 다른 주부는 일사에 일어나는 일이건만 쇼핑을 다른 사람보다는 무척 작게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너무도 피곤하게 느껴졌다 속도 더부룩하고 힘들엇는데 철부지아이가 학원에 다녀와서 농담이 아닌 진담으로 여러개 권해준것의 하나인 28만원짜리 기능성 화장품을 쓰면 안 돼하고 말을 하는 소리에 너무
화가 나서 막 소리쳤다 사실 아이는 그만 두고 내 얼굴에 그중 에 좀 가격낮은 것 1나정도 사지를 못하는 나한테도 화가 나는 지도 모른다 화날 일도 아니고 살수도 있지만 살 필요도 없었고 내가 참고있는데 아이의 얼굴은 흉터가 생기지도 않을 거며 나을 것인데 신경쓴 탓에 심하지가 않아서 엄마 농담이었어 하는 데 그녀석은 농단이 아니었다 중2가 되면 시근 들때도 되었는데 어쩌면 저녀석은 저렇게 저만 생각을 할까 싶었다 그렇게 해주어도 2달전에 내가 만 오천원 짜리 바지하나 산다고 하니깐 지 바지사달라고 그렇게 그러고 녀석 사준것도있고 거의가 사촌한테 바지를 물려 받은 것이지만 많은데
뭐가 그렇게 욕심이 나는지 난 요즘 스트레스에 먹다보니 내 자학이 되어서 몸이 많이 불어서 옷이 맞는 것이 없어서 따?飴?보이는 그 바지를 샀다 큰 사이즈를 ..........
아이한테 큰 소리로 말했다 너의 아빠 피땀흘려번돈으로 어떻게 그런걸 사니 하고 100만원 짜리를 어떻게 써 이런 말도 했다 술집다녀 쉽게 번돈이니 하는 소리까지이런 소리도 그런 화장품쓰려면 너의아빠하고 이혼해야돼 능력되는 사람하고 살아야해 하는 소리까지
내가 가기전에 그토록 이야기하고 이런곳도 있다하고 이런곳은 좀 잇다하는 사람이 오는 곳이라는 이야기도 해주고 싶어서 그랬는데 아이는 그러고 나서 난 곧 후회햇다
내가 말한 방법이 엄청 잘못이란것을 아는데 아이가 그렇게 해주어도 만족이 없고 분수에 맞지않게.......... 그럼 우린 손가락 빨고 살아야 겠네.........
내가 맛사지받으러 갔을때 철없는 미용사원이 또 말을 했는가 싶엇다 그만하지 아까 백화점에 가기전에 그랬지 언니가 자기도 그냥 맛사지 해주려 했는데 예약손님이 있어서 못해주었다고 그래서 내가그랬었지 그언니 얼굴생긴대로 마음이이쁘군 그랬었지
아이에게 다시 말하려고 했다 화내지않고 그화장품 살수있을 능력도 있지맘 그렇게 까지 너에게 효과가 없다고 엄마말을 믿으라고 20만원을 써서 바로 일주일만에 너의 얼굴이 티없이 깨끗해 진다면 못할것도 없다고 하지만 효과가 없어 6개월을 해야 효과가 있을까 말까야 그리고 엄마도 벌지 않는데 아빠 월급가지고는 무리라고......
그런데 아이가 말하지말란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아~~~~~~~ 하고 소리를 지른 다 참 아까 화낫을때 아이한테 이런 말도 하였다 너그러고 싶으면 엄마하고 아빠 바꾸라고선아 나 너무 속상하였단다
선아 남편이란 사람은 조금도 나를 이해 못해 여보 당신몸생각 안한다고 나는 당신을 걱정을 했는데 끔찍하리 만치 속사랑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 졌어 당신 요즘 얄미우리만치 당신 몸 챙기는 것 같아 일열심히 할때 안스럽기 하는데
당신 지금 나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전혀 아닌거 같아 당신한테 나 상처 받았어 당신은 알꺼야 나 너무 너무 속상해
진작에 알았다면 나 이렇게 바보같이 살지 않았을 꺼야
남들 얼굴 맛사지하고 돈벌고 정신없을때
나 주름 생기든지 말든 지 왜그랬는 지
나 자신 만큼 아껴든 당신에게 실망했나봐
그래서 아이가 얼굴에 신경을 쓰는 지도 몰라
나 너무 속상하다
너무 잠꾸러기였던 나
아이낳고 잠이 줄었지
아이낳고 아이 곁에 오는 모기잡는라고..........
당신도 이생각 저생각 하겠지만
난 당신밉다
아이는 어리고
아이가 크면
난 많이 늙겠지 난 나이드는것 겁나지않아
주름도
나 이젠 자련다
당신도 잘자
잠하나는 잘자는 당신 이니깐
내일은 나아지겠지
할머니 할아버지말들이 끌른게 없구나 동서양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