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슨말을 어떻게 써야할지..
늘 마음에 슬픔을 담으며 살다 친한 친구로부터 우연히 이곳을
알게된후 매일매일 아컴글 읽으며 스트레스를 풀고잇는 아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저 또한 많은 갈등으로 결혼생활에 회의를 느끼는
사람이랍니다. 그저 능력도 없거니와 우리 애들에게 안정된 가족을
만들어주려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산게 거의 십년째.
신랑이 장모님께 소리지르고 이혼하겟다고(적반하장)한다면
님들은 어떤 결론을 내리실려는지요. 제게도 지긋지긋하다고합니다.
참고로 신랑은 카지노에 (집에선 거짓말 무관심..)
저는 친정도 맘대로 갈수없는 먼곳에 삽니다. 이제는 괜찮아?봐嗤?
늘 외로움에 시집살이에 눈물반으로 육체적 정신적고통으로
많이 병들어 잇답니다. 생활고도 심햇고요.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신랑이 밉답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