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의 치료 때문에 치료기관 옆으로 이사하려고 하는데요, 그쪽엔 저층 아파트 밖에 없네요.. 그것도 전세가 없어 빌라로 생각하는데, 어떤점이 불편한지, 주의해야 할 점은 뭔지 알고 싶어요.. 여러가지 불편할것 같은데 미리 각오하고 갈려구요.... 전 사람도 쉽게 사귀지 못하고요..그래도 한번 인연이 되면 거의 평생가지요. 작은 동네에서 구설수나 휘말리지 않을까...별 걱정을 다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